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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9 20:15

현빈, 백상대상 2년만 뒤늦은 소감 "대상 당시 군복무 중이라…"

 글쓴이 : 관리자(관리자)
 

현빈, 백상대상 2년만 뒤늦은 소감 "대상 당시 군복무 중이라…"

       
                
현빈이 백상예술대상 수상 2년만에 소감을 밝혔다.

현빈은 5월 9일 오후 6시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치러진 제49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라 2011년 백상예술대상 TV 소감을 밝혔다.

현빈은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백상예술대상 무대에 선게 오랜만이다. 긴장도 많이 된다"고 입을 열었다.

현빈은 "2011년 백상예술대상 TV 대상 받을 때 군복무 중이었다. 감사드린다는 말을 못드려서 지금이라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좋은 작품으로 자주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2년 만에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상진 김아중 주원이 사회를 맡은 이번 백상예술대상은 올해 처음으로 영화부문에 남녀조연상을 신설, 한국영화 부흥기를 일으킨 배우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백상예술대상은 총 27개 부문 중 영화는 13개 부문, TV는 14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지며 지난해 수상자들이 시상자로서 또 한 번 '백상' 무대에 설 전망이다. 시상식은 JTBC를 통해 생중계 된다.(사진=JTBC '하이원 백상예술대상'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