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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30 17:46

현빈 복귀작, 영화 '역린'으로 첫 사극 도전 '기대UP'

 글쓴이 : 관리자(관리자)
 

◆…현빈 복귀작 <사진: 앳스타일>

현빈 복귀작, 영화 '역린'으로 첫 사극 도전 '기대UP'

[조세일보] 신초롱 기자
입력 : 2013.07.30 10:21 | 수정 : 2013.07.30 10:21
                                
 
'현빈 복귀작'
배우 현빈의 복귀작 영화 '역린'이 크랭크인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역린'의 출연배우에 대해 "현빈에 이어 정재영, 조정석, 박성웅, 정은채 등으로 주요 배역 캐스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현빈의 첫 스크린 복귀작인 '역린'은 조선 시대 왕위에 오른 정조의 암살을 둘러싸고 죽이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 살아야만 하는 자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역린'에서 현빈은 '정조' 역을 맡아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정재영은 왕의 서가를 관리하는 상책 '갑수' 역을 맡았고 조정석은 살인을 위해 길러진 청부살수 '을수'로 활약한다. 또 박성웅은 금위대장 '홍국영', 정은채는 왕의 의복을 관리하는 세답방 궁중나인 '월혜' 역을 맡았다.
한편 현빈의 복귀작 '역린'은 캐스팅이 마무리됨에 따라 내년 개봉을 목표로 곧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빈 복귀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빈 첫 사극 기대된다", "현빈 복귀작,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드라마에서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