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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30 13:29

'꾼' 현빈, 각오 느껴지는 고사현장 '10월 크랭크인'

 글쓴이 : 관리자(관리자)
 

[TV리포트=김지현 기자] 배우 현빈의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꾼'이 9월 26일 제작고사에 이어 10월 1일, 첫 촬영을 시작한다.
2016년 현빈은 상반기 '공조'(가제)에 이어 하반기 '꾼'까지 연이은 두 편의 영화 촬영으로 올 한 해 충무로에서 누구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7월 촬영을 마친 '공조'에서 묵직하고 무게감 있는 북한형사를 연기한 현빈은 이번 '꾼'에서 지능형 사기꾼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담백한 목소리와 깊고 촉촉한 그의 눈빛이 담긴 사기꾼은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에 VAST 측은 “그 동안 배우 현빈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나 이번 영화 '꾼'에서는 냉철하고 터프한 모습부터 소년 같은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한번에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 그리고 연기까지 되는 배우들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꾼'.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다져진 이들의 호흡 덕분에 첫 대본 리딩 때부터 분위기가 좋았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배가되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꾼'은 '왕의 남자'부터 이준익 감독의 두터운 신임을 받은 장창원 감독의 데뷔작으로 영화 '사도'를 제작한 영화사 두둥이 제작을 쇼박스가 배급을 맡은 기대작이다.
한편, 연기변신에 속도를 내며 영화 촬영장에서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배우 현빈. 두 작품의 연이은 개봉으로 스크린을 종횡무진 누릴 현빈의 활약이 기대된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VAST


출처 :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93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