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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30 15:40

9/27 현빈 팬미팅 이벤트 후기(3)

 글쓴이 : 관리자(관리자)
 
팬으로부터 「댄스」보드의 리퀘스트가 있었지만 피하고 싶
다는 현빈. 소속해 있는 야구팀에서는 투수를 맡고 있는 만
큼 보드의 3구를 확실하게 맞춰 투수의 실력을 보여줬습니
다. 그리고 말 하였듯이 「댄스」를 피하는 컨트롤^^ 맞
춘 주제는 「몸」,「나르시스트」,「무인도」였습니다. 최
근 몸을 단련하고 있어서 가슴의 근육이 마음에 든다라는
말에 이벤트 장에 있던 5살 정도의 어린이가 「보여줘!」
라는 콜이…(웃음) 폭넓은 세대에 응원을 받고 있다는 증
거이네요!「나르시스트」의 주제에서는 질문에 대해 Play
boys에서 땀을 흘리고 샤워를 할 때 거울에 비춰진 모습을
보고 아! 좋은데 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는 왠지 상상력을
발휘시키는 듯한 발언도! 무인도에 가져가고 싶은 3가지
를 물어봤을 때 사랑하는 사람, 컴퓨터, 카메라라고 했는
데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가고 싶다라고 소중한 사람을 배려
하는 듯한 발언에서도 현빈의 성실한 인격을 느낄 수 있었
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도 깜짝 게스트가!

2003년 영화「돌려차기」에서 출연한 신화의 김동완과 함
께 게임에 참여 했으며 마지막에는 함께 tell me 댄스를
춘 후에는 또 수줍어하며 앉아버린 모습도. 김동완으로부
터 노래 선물도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회장의 팬으로부터의 질문 코너. 객석을 향한 카
메라와 라이트가 곡에 맞춰 움직입니다. 현빈이 stop이라
고 말하는 타이밍에 카메라에 찍힌 팬이 현빈에게 질문을
하는 형식. 어떤 질문에도 정직하게 대답하겠다고 약속한
후 4명의 질문에 대답을 하였습니다. 「고백할 때 하는 말
은?」「첫키스는 언제?」라는 질문에도 부끄러워하며 대
답하는 현빈. 어쨌든 첫 키스는 고1때였던것 같습니다. 맞
장구 치는 것처럼 팬에게도 조금 장난스러운 질문을 건네
는 장면도(웃음) 지금까지 인상에 남는 데이트의 질문에
특별한 것은 없고 인기를 끌면서 어디에 가든 주목을 받게
되는 현빈. 지금은 보통의 데이트를 할 수 없는 것이 조금
안타까운듯해 보였습니다. 출연한 영화 「나는 행복합니
다」가 부산 국제영화제의 폐회작품에 선정되었는데 개회?
폐회식에 참석하는 것도 팬의 질문으로 밝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의상을 갈아입고 앵콜을 포함해 현빈의 멋있는
목소리에 팬들은 빠져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벤트는 종료. 약 2시간 반이 눈깜짝할 사이에 지
나가버렸습니다.

이벤트 장이 밝아진 후 스크린에는 현빈으로부터 여러분들
에게 보내는 감사의 메세지가 비춰지고 이벤트 장에는 현빈
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감동해서 눈물을 훔치는 팬
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벤트 종료 후에도 팬들이 아쉬
워하며 이벤트 장을 뒤로했습니다.

이번 팬미팅은 현빈의 감사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현빈의
프레젠트”를 중심으로 행해졌습니다. 현빈으로부터 뿐만
아니라 현빈과 팬들이 교류해 보다 가까운 입장에서 여러분
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의식하였습니다.
팬여러분의 질문에 대해 대답하는 것 뿐만 아니라 현빈도
질문을 한다든가 회장에서 말을 걸었을 때 대답하는 등 현
빈도 여러분들도 함께 훌륭한 시간을 즐겁게 보낸듯합니다.